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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카일상] 211105 _ 12년만에 청바지를 샀다.
청바지의 역사는 길죠 ㅎ 간편한 회의나 출근정도는 청바지도 어울린다고봐요 ㅎ 거절못하는 당신이 있어 오늘도 할아버지는 웃으며 집에 돌아갑니다^^ 응원합니다
청바지의 역사는 길죠 ㅎ 간편한 회의나 출근정도는 청바지도 어울린다고봐요 ㅎ 거절못하는 당신이 있어 오늘도 할아버지는 웃으며 집에 돌아갑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