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box와 트론 에너지
넛 박스에 임대를 줬습니다.임대시 nutbox.io 에서 임대해 줘야 반영되어 PNUT 채굴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임대시 0.2 스팀이소모됩니다.
처음에 모르고 직접 2000스팀을 계정에 직접 임대해줬지만 반영이 안되고 있습니다. 4000스팀중 2000스팀만 임대된걸로 나오네요. 임대해 주는데 수수료로 0.2 스팀 까지 내라고 하네요. 트론때문에 수수료가 드나 봅니다.
현재 pnut 9.971개 잇습니다. 처음에 withdraw 되었는데 이후로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못하고 있습니다. 이오스 같은 경우에는 처음 토큰 받으면 램이 소모되고 그후로는 cpu만 소모 되었는데 트론은 뭔가 다른가 봅니다.
오늘도 이정도의 리소스로 해보니 에너지부족으로 실패 합니다.
실패해도 에너지는 소모됩니다.몰랐는데 트론도 소모됩니다. 트론이나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다면 시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스마트컨트랙트를 시도했는데 실패해서 보니 에너지의 부족이며, 그래도 25118에너지가 소모되어 없어졌고, 유동 트론이었던 0.1656 트론도 소각되었습니다. 자동으로 소각을 시도 하는가 봅니다.여튼 합쳐서 29207에너지 로도 안되네요.
다른 계정의 성공한 트랜잭션을 보니 14만 에너지 정도를 소모해서 스마트컨트랙트가 수행되었습니다.이정도는 있어야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제 겨우 에너지 25000 정도이니 더욱 많이 동결해야 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컨트랙트가 성공해서 에너지가 얼마 안들줄 알았습니다. 처음 성공한 트랜잭션 을 살펴 보았습니다.9.971 pnut 클레임 하는데 10만 가까운 에너지가 소모되었고 그중에서 대분은 3.72112의 트론을 소각해서 얻었었군요. 트론 시스템에 익숙치 않아서 에너지가 부족하면 트론이 자동으로 소각되어 소모된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했었네요.
에너지가 부족하니 에너지를 트론주고 빌리거나 트론을 소각해서 에너지를 만들면 바로 사용가능하긴 할겁니다. 굳이 급한게 아니니 저는 동결해서 에너지를 충전해서 클레임 해야 겠습니다. 에너지가 충분치 않다면 절대 자주 클레임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단순 토큰의 전송이라면 에너지는 거의소모되지 않고 대역폭만 소모 되었을것입니다. 이는 pnut을 미리 발행해 놓지 않고 클레임했을때 발행하는 스마트컨트랙트여서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스마트컨트랙트로 믿음을 만드는 대가는 결국 비용이 발생하네요.
스마트컨트랙트를 넉넉히 사용하려면 트론 소각보다는 미리 빌리거나 동결을 좀 많이 해놓게 좋을듯 합니다.
1,000 트론 이상 동결하고 50 트론 이상 보유하시면 스마트 컨트렉 트렌젝션을 일으키는데 충분할 거에요 😊
1000트론 동결로는 에너지가 모자르더군요. 트론으로 지불하는거 아까워 하는편이라 결국 7000트론 동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