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는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 이용내역 등 금융데이터의 주인을 금융회사가 아니라 개인으로 정의하는 개념이다.
마이데이터가 허용되면 개인은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 3법개정이후로 마이데이터 산업이 가능해진다고합니다. 마이데이터가되면 은행간의 경쟁이아닌 플래폼간의 경쟁이될거라고하네요. 금융이 어떤식으로든 재편될수도 있겠네요.

데이터의 주인이 개인이 된다는건 참좋을것 같긴합니다. 보안이 걱정되기는한데요.배달의 민족이 그리 비싸게 팔리는건 개인의 배달 데이터를 축적했기 때문일텐데요. 사실 이데이터가 개인이 맘대로 사고팔수있다면 경쟁기업이 데이터 모으기가 쉬워질수도 있겠습니다.데이터를 개인이 파는 시장이 생길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이 마이데이터산업은 데이터가 돈이라고 보는관점에서 보면 암호화폐랑 잘 어울릴듯한데요. 보안문제도 암호화폐가 유리할테고요. 금융과의 융합이라던가이런부분에서도 그렇고요. 하지만 암호화폐는 패싱하고 산업을 만들어갈듯합니다.

사실 데이터에 어느정도 관심을 가져야할텐데요. 스팀잇에서도 포스팅내의 컨텐츠에 관심을 가졌지만 포스팅에서 데이터를 모으려고 했어야 했을수도 있습니다. 창조적 컨텐츠를 만들수있는사람은 한정적이지만 데이터는 거의 모든 개인이 만들수 있으니까요.
sns의 가치는 컨텐츠에 있지만 개인데이터가 더 가치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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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관련 공부를 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인가요? ㅎㅎ

데이터에 대한 나의 권리를 이제는 챙길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내 데이터는 내 자산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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