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째 이곳저곳 다닐수록 아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 더 깐깐해지고 더 좋은 차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산을 초과할 기세...)
몇번만 더 다니시면 세일즈맨 구워 삶아 드실수도~~ ㅋㅋ
정신교육도 막 시키면서
지금은 상담기지만 조만간에 시승기를 들을 수 있겠네요.
무슨차를 사실지 왕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ㅎ
그리고 어째 이곳저곳 다닐수록 아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 더 깐깐해지고 더 좋은 차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산을 초과할 기세...)
몇번만 더 다니시면 세일즈맨 구워 삶아 드실수도~~ ㅋㅋ
정신교육도 막 시키면서
지금은 상담기지만 조만간에 시승기를 들을 수 있겠네요.
무슨차를 사실지 왕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ㅎ
조만간 구매 후기로 바뀔듯...
저도 어떤 걸 사게 될지 궁금해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