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MINT] 연달아 악재가...View the full contextkgbinternational (68)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해커가 넛박스에서 한 고래(1차)와 수많은 사용자(2차)에게서 훔친 민트 토큰을 unstake해서 시장에 던져서 가격이 폭락해서 이 사달이 났다는 거죠?
같으면서 조금 달라요.
1차 : 개인이 키 유출된 지갑에 민트 전송해서 털림.
2차 : 사용자 토큰을 모아놓은 계정의 키가 유출됨.
1차는 본인 실수라 할 수 있지만... 2차는 어떻게 키를 알아냈을까요? 운정진 키를...
1번도 2번이랑 같은놈의 소행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