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풀리지 않았던 하루.

아침에 일어나니 롱으로 잡아놓은 물량이 초토화되었더군요. 소액이었으나 하락폭이 컸기에.. 손절을 했는데 출근 이후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니 허탈했던..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 받고, 개인적인 일로도 스트레스 받고..

뭔가 잘 풀리지 않았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 암호화폐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텔레그램방에 기웃거리는 것을 보면 코인 중독 같은..

아마도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그려나갈 수 없기 때문에, 암호화폐에 기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기대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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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을때 하락과 반등이 오는 바람에 운좋게? 피해간 1인..

몇배를 치신겁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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