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은 다시 제자리로 복귀 중.

HIVE 에어드랍을 앞두고 500원 중반까지 상승했던 스팀은 다른 암호화폐도 에어드랍 이후 하락했던 것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희망으로는 단순히 에어드랍 목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기보다는, 스팀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가격이 유지되었으면 했는데, 역시 흐름은 빠르게 흘러가나 봅니다.

옛 기억을 더듬어 과거로 되돌아봤을 때, 지금의 스팀의 가격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인데, 만약 SMT가 진행되고, 계속된 발전이 있었으면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스팀잇을 위해 커뮤니티의 많은 분이 노력을 해주셨는데, 네드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이번 일이 블록체인 역사상 손에 꼽힐만한 사건이기도 하지만, 이번 기회로 스팀잇의 분위기가 전환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 증인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으로써, 앞으로 스팀잇에서 한국 커뮤니티의 확장 또한 기대해볼 법 합니다.

대략 2년 전, 스팀잇에 흘러넘쳤던 활기있는 분위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해보는 것은 그리 큰 욕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른 안정화되어 떠났던 스티미언들이 돌아왔으면...

Sort:  

너무 급변해서 따라가기도 힘드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2
BTC 60641.47
ETH 1556.65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