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마치 제가 여은이가 된 것처럼 ^^;
저도 어릴 때 주운 지갑을 화장실에 들어가서 처리(?)한 적이 있어요.
당시에는 두 번이나 잃어 버린 지갑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를 했더랬죠;;;ㅠㅠ
"꾸깃꾸깃한 5만 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어떤 건지 공감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동화 많이 기대할게요.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동화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_ㅠ
헉, 여은이와 같은 일이 있으셨다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저도 돈을 주운 일이 많았는데 팥쥐아재님처럼 뭔가 ㅋㅋㅋ 자꾸 제가 잃어버린 보상으로 합리화를 했었더라죠.. 앞으로도 좋은 동화 많이쓰겠습니다. 저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작가님!
동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마치 제가 여은이가 된 것처럼 ^^;
저도 어릴 때 주운 지갑을 화장실에 들어가서 처리(?)한 적이 있어요.
당시에는 두 번이나 잃어 버린 지갑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를 했더랬죠;;;ㅠㅠ
"꾸깃꾸깃한 5만 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어떤 건지 공감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동화 많이 기대할게요.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동화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_ㅠ
헉, 여은이와 같은 일이 있으셨다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저도 돈을 주운 일이 많았는데 팥쥐아재님처럼 뭔가 ㅋㅋㅋ 자꾸 제가 잃어버린 보상으로 합리화를 했었더라죠.. 앞으로도 좋은 동화 많이쓰겠습니다. 저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