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어버이날 외출

지난 금요일이 어버이날이였습니다.
금요일에는 부모님과 전화를 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요일에 어버이날 축하하는 의미로 부모님과 외출을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메기매운탕 식당으로 운전해서 갔습니다.
부모님은 국물요리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워먹는 고기류를 좀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비가왔고, 내린 비는 공기와 거리를 시원하게 식혀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따듯한 국물요리를 먹기에 꽤나 괜찮은 날이었습니다.
부모님도 만족하시네요.
항상 부모님께 고맙고, 좋은 것을 많이 못해드려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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