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조금씩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을 가려서 해야겠다고...

돼지목에 진주, 개 발에 편자...라는 생각이 드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저를 위한 일, 그런 일로 정리해야겠습니다.
환영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 상황에 저를 계속 내모는군요.
이런 일,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커리어컨설팅 한다고 했는데, 소주 1병을 마시고 나타난 학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참, 한심한 상황입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사회는... 나서는 걸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ㅠㅠ 나서는 사람들은 광대같은 존재 ㅠㅠ 응원합니다
그냥 오는 사람들하고만 일을 해야겠습니다...^^
때론 따끔한 금침이 필요할때가 있어요
세상은 사랑과 더불어 정의가 큰 축을 이룹니다^^
금침을 주려했더니 싫다네요..
좋은 약은 입에 쓴 게 당연한데, 그걸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이제 정신차리고 미운오리새끼는 그만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