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스팀 알려주기

그제 어제 잘 놀고와서 새벽까지 또 일하고 오늘 오전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중입니다.

남편 지인에게 스팀이 뭔지 알려주느라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코인도 몰라서는 안될 것 같은데, 알려줘도 접근이 쉽지 않은지라 선뜻 나서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오늘 만나는 분은 작정하고 노트북까지 지참하고 사무실로 찾아오셨습니다.

화이트보드에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설명을 해드리고 계정도 만들어드렸습니다. 앞으로 긴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이 벌써 11월의 중순을 넘었는데, 날씨가 너무나 좋군요.

스팀도 이렇게 좋은 날씨처럼 따뜻하게 상승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바램일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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