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내역) 술집 'ChanChan 찬찬'View the full contextgghite (79)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신지가 몇년 전인가 하네요. 이젠 집에서도 거의 술을 안마시고… 제가 술은 완전 끊은 거 같거든요. 그래도 이런 분위기 보니, 술이 좀 땡기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