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하루 휴식

안녕하세요
좋은친구(@gfriend96)가 되고싶은 부기입니다.


어제는 하루 휴가를 내고 쉬었습니다.
휴가였지만 나름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큰아이 초등학교 등하교 시키고
작은아이 어린이집 등하원 시키고
안주인님과 아침겸 점심으로 모처럼 단둘이 외식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모두 집에 데려다놓고
저녁에는 저 혼자 영화도 보고왔습니다

영화 도굴을 보고 왔는데
관객이 저 혼자였습니다.
코로나도 있겠지만 워낙 외진 동네에 있는 극장이라..
사람이 없네요 ㅠㅠ

코로나 시대라 혼자보는게 좋기도 하지만
이러다 우리동네에 유일한 극장이 망하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저라도 자주 영화를 봐줘야 겠습니다.

불금과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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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학교, 어린이집 보내놓고 둘이서 맛난걸 드시다니... 애들이 알면 ~ ㅎㅎ

하하 알수가 없습니다 ㅡ.ㅡ;;;;
아이들과 같이가면 먹다 체할것 같아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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