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디파이 이야기 - 푸코인
안녕하세요
좋은친구(@gfriend96)가 되고싶은 부기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가끔씩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푸코인은 저에게 참 고맙고 이제와서는 또 아쉬운 코인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9불 정도이던 푸코인이
갑자기 오르더니 15불을 찍었습니다
제가 두달 정도 전에 100불을 샀었는데요
이게 아직까지 안팔고 있었으면...(가정이지요.. 네 없다는 얘기입니다 ㅠㅠ)
15만불이 되었겠네요
초반 멋모르고 본전을 챙긴다고 1/4을 팔아 500불 정도 챙기고..
지나다보니 10불은 가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서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펜케익 V2로 LP가 변경될때
트랜젝션피가 일시적으로 없어져서
단타를 치다 팔았는데 0.8불 정도가 갑자기 올라버려
못사고 그냥 털려버렸습니다.
그러고 사려고 기회를 봤는데 많이 떨어지지 않아
사지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15불 까지 올라버렸네요
그래도 저에게 꽤 많은 수익을 안겨준 푸코인인데
들고 있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나간 버스는 잊고..
다시 새로운 디파이를 찾아 봐야겠습니다.
그래도 고마웠다 푸코인..
start success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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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반성공반아쉬움이군용!
아쉬움이 훨씬 크죠 하하
ㅜㅜ
전 왜 찡스님처럼 성공못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