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car Book 연금술사 #7] 외부에 진열대를 만들면 어떨까요?

그런 건(진열대) 지금까지 한 번도 만든 적이 없다네. 밖에 그릇을 진열했다가 지나가던 사람들이 건드리기라도 하면 그릇이 깨지기밖에 더하겠나?

제가 양들과 함께 초원을 돌아다닐 땐 양들이 뱀에 물려 희생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험은 양과 양치기들에겐 삶의 일부일 뿐이지요..

나는 변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자네나 나나 핫산 같은 부유한 상인은 아니니 말이야, 핫산이라면 무리한 지출을 한다 해도 별로 큰 해가 될 건 없지. 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한번 실수를 하면 매일 그 실수에 눌려 살아야 한단 말이야....


블록체인 초반에 관련 프로젝트를 하며 선택할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비교적 안정된 직장을 벗어나 처음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아니면 다른 안정된 곳으로 이직 등 선택지가 있었지만 결국 현재에 안주하는 것으로;;

새로운 곳, 새로운 시작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 포기했었는데 가끔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아쉬움도 있긴 합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약간의 리스크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번에는 아쉬움 없는 결정을 하도록~!!!


즐거운 하루되세요 :)


대문을 만들어주신 @heeyaa35 님 감사합니다.

Sort:  

그게 어렵죠...

즐거운 날 되세요~~^^

!shop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213.83
ETH 1578.35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