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라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나라 이름 Slovenia에 love가 들어가 있어
사랑의 나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새벽에 류블랴나 역에 도착하여 아침 첫차로 블레드를 갔다가
오후 5시쯤 숙소에 도착하여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 잠이 들었다.
10시쯤 늦은 저녁을 먹으러 밖에 나갔다 와서 또다시 쓰러져 잠을 잤다.

계속된 이동으로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편안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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