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867 - 처가집 다녀오는 길
어제(토요일)는 처가집에 잠시 다녀왔어요. 제가 운전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가양대교를 건널 때 한번씩 찍어보고 하죠. 어제는 날씨가 많이 흐려서 사진도 전체적으로 흐리게 찍혔습니다. 저 곳은 날씨가 좋으면 사진이 아주 멋지게 찍히는 곳입니다. 어제는 운이 조금 안 좋았죠. 다음에 처가집 갈 때에는 날씨가 좋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때에는 제가 운전대를 안 잡는 조건도 필요하죠. ㅎㅎㅎ
처가집에서 먹었던 음식 사진도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깜빡 했네요.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봅니다. ㅎㅎㅎㅎㅎ
처가집 다녀오는 날은 아무래도 공부하기는 쉽지 않죠. 어제는 못 했으니 오늘은 못 했던 개인 코딩 좀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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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u (65) 5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