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080 - 머지포인트 소진을 위한 점심 외출
머지포인트가 약간 남아있구요. 그것을 소진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모스버거입니다. 오늘 점심에는 포인트를 쓰기 위해 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대치역 부근, 잠실새내역 부근에 매장이 있네요. 이번에는 후자를 택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잠실새내역으로 향합니다. 삼성역 사거리를 막 지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삼성교를 지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바깥 풍경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종합운동장역 부근입니다. 저 멀리 올림픽주경기장 입구가 보였어요. 평일 낮이라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잠실새내역 도착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들의 모습이 압권이네요. 무지 비싼 동네인 듯...
버스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모스버거 매장이 보였습니다. 주문은 출입구 옆 기기에서 하면 됩니다. 머지포인트 결제도 그걸로 가능해요. 결제 완료 후 햄버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불고기버거 세트였어요. 사이드는 감자 대신 오니온 링으로 바꾸었죠. 감자보다는 양파가 몸에 낫지 않을까 해서요.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비싸고 맛있는 걸 먹어보고 싶네요.
머지포인트 다 쓰려면, 몇번은 더 와야 합니다. 일주일에 1~2번씩 찾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올해가 가기 전에 다 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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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ar bp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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