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무료함

한동안 친한 사람들을 만나면 자주 하던 말이 있습니다.

  • 뭐 재미있는 것 없냐?

근데 요즘은 다들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감각이 무뎌진건지, 아니면 살기 퍽퍽해진건지.


예전엔 그렇게 재미있던 것도, 요즘은 별 흥미가 없고... 그렇다고 새로운 것들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가장 즐거움이 많았던 시절인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음악이나 게임들에 다시 빠지게 됩니다.


다만... 시간이 이제 주말에도 육아 등으로 인해 거의 나지 않아서 게임은 손도 잘 못대고, 그나마 음악은 출퇴근길이나 스팀잇에 글쓸때 듣는 정도.

한 일주일 정도만 혼자 조용히 지낼 수 있는 "휴가" 가 있으면 좋겠네요.

Sort:  

@deer3 transfered 2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96.39%, voting power : 63.87%, steem power : 1993278.55, STU KRW : 1200.
@deer3 staking status : 6000 KRWP
@deer3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12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20 KRWP
Refund balance : 8 KRWP [49582782 - f5964fdca542f4a37dfb6ebe2067e5fe09a6a952]

다음주 크리스마스 연휴가 기다립니다~!! ㅎㅎ

일주일요? 너무 욕심이 과하신것 같습니다. 3일만 되어도 정말 행복할것 같네요.

...ㅜㅜㅜ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3
JST 0.075
BTC 64881.76
ETH 1827.11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