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와이프랑 영화보고옴
더워서 손은 안잡음
오늘 야간출근이라 셋째 없음
감상평을 잠깐 이야기 하자면
뭔가 솔로영화 치고는 아쉬운 느낌
액션은 재미 있는데 뭔가...뭔가...찝찝한 전개나 내용인거 같음
어벤져스때 이야기나 로마노프의 성장과정 이라던가 이야기가 좀 나올줄 알았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은 느낌
빌런도 좀 빌런답지 못하달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나타샤가 죽었으니 블랙 위도우는 다른 위도우로 바뀌겠지?
그래도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하다
쿠키영상 있음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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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왜 더러워 손은 안잡음으로 보일까...ㅋㅋㅋㅋ
마음이 더러워서?ㅋㅋㅋㅋ
뭐야 난 완전 잼나게 보고왔는데
근데 스칼렛 요한슨 넘 멋짐 특히 교도소 탈출장면에서 반했음 ㅋㅋ
난 나름 재밌게 봤음 ㅎㅎㅎ 가족애 같은 거 좋아해서 ㅋㅋㅋㅋ
그리고
블랙 위도우보다 '화이트' 위도우때 너무 섹시행 'ㅡ' ㅎㅎㅎㅎ
흰 옷이 잘 어울리는 스칼렛 요한슨 누낭!! 날 가져요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