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코로나, 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daegu (64)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거의 1년하고도 절반이 지났네요. 처음 발발했을 때 지하철에 사람이 없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인터넷 쇼핑은 주문폭주로 당분간 주문 받지 않는다고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