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어떤 면에서 인류의 빅마인드라고 볼 수 있으니 사회의 진화에 따라 계속 바뀔 것 같아요 ㅎㅎ 완벽한 철학이 발견된다면 진화가 멈춘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문뜩 떠올려보게 되네요 ㅎㅎ
어떤 명상 관련된 이야기에서 완전하다면 살아 잇을 이유가 없다. 자전거는 흔들거리기에 나아가고.. 심장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기에 나아간다라는 .. 윤회는 불환전하기에 이루어 진다는 뉘앙스의 말을 들은 것도 같은데.
잠시 떠올라서 두서 없이 적어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