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양
오랜만에 양고기를 먹었다. 양갈비 양꼬치.. 예전에 신기한 맛이었떤게 기억이 난다 이번에 역시 신기한 맛이었다. 그 신비한맛은 요상하게 생긴 빨간 소스로 부터 오는 것 같다. 용상한 향과 맛이 난다. 맛있는 듯 아닌 듯 맛있는 맛이다.
가지볶음인지 튀김인지 먹었는데 물컹물컹해서 별로일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선방했다. 오 제법 맛있는데.
송별회
양을 먹은 건 나의 송별회였다. 뭔가 안하면 아쉽고 하면 귀찮고 그런게 송별회인듯 하다. 배부르게 먹고.. 덕담을 좀 듣고.. 인수인계 한 후임에게는 잘 되기를 응원해 주고.. 소소하게 그런 시간이었다.
뭐랄까 회식, 송별회.. 여튼 이런건 일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다 ㅋㅋ
이제 내일은 지금 일하는 곳에서의 마지막 하루다.!!!
후다닥
집에 도착하면 제법 늦을 것 같아서. 전철을 기다리며 글을 써서 올리는 중이다. 쓰는 와중 전철이 와서 노트북을 들고 다시 착석해서 이어서 요글을 써보는 중.
맥주 한잔 양갈비 양꼬치 가지튀김 탕수육... 배가 터진다.
또 무슨 일을 하시려구요?
맛이었떤게 ☞ 맛이었던게
용상한 ☞ 요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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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았어유~!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소~!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
소원~! 힘차게~! 쭈욱~!你好鸭,centering!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卡姐的温暖牌爱心早餐

吃饱了吗?跟我猜拳吧! 石头,剪刀,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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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를 먹으면 살짝 중국의 향이 나죠^^
근데 송별회라면 직장을 퇴사하시는 것인가요?
네 퇴사를 ^^
요상한 향과 맛... 저는 별로 안좋아 합니다! ㅋㅋ
맛있는 듯 아닌 듯 그것이 혼란스럽군요 ㅋㅋ
양고기 정말 맛있지요. 예전 몽골에서 먹은 양고기 아직 기억납니다.
몽골의 양은 뭔가 근육의 질도 다를 것 같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