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도 책이 될까요?
써야 하는 이유
자신을 드러내는 성스러운 행위다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된다
관찰력과 통찰력이 생긴다
긍정적 사고를 하게 된다처음에 글쓰기를 하고 가장 먼저 한 의식 중 하나가 ‘나는 작가다’라는 자기 몰입이었다. ‘나는 작가다’ 라고 계속 자기 최면을 걸었다. 그랬더니 진짜 작가가 되었다. 이처럼 모든 건 자신감이 팔할이다.
작가라면 뻔뻔해져야 한다. 주변에서 아무리 욕하고 비판해도 버틸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 ‘내가 상처를 쉽게 받는 성격인가?’ 곰곰이 생각해보자. 만일 그렇다면 작가가 되기 전에 성격부터 고칠 필요가 있다.
쓰는 사람의 유형 4가지
1.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
2.인생의 곡절이 있는 사람
3.대단히 유명한 사람
4.나와 같은 일반인
과거에는 1~3번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4번이 대세다. 누구나 쓸 수 있다.글을 쓰는 사람은 대한민국 상위 1%다. 글쓰기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상위 20%이며, 나머지 80%는 글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다.
무엇을 쓸까? 글을 쓰려면 자신을 알아야 한다
1.나에게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일까?
2.내일 죽는다면 오늘 무엇을 할까?
3.한 달의 휴가를 준다면 무엇을 하고 보내겠는가?
4.로또에 당첨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게 무엇인가?
5.남들보다 내가 잘하는 3가지는 무엇일까?
6.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된다면 무엇을 할까?
7.내 소유물 중 애장품 1호는 무엇인가?
8.20살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무엇이 하고 싶은가?
9.인생을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건 무엇인가?
10.내가 가장 좋아하는 행위는 무엇인가?
11.어릴 적 장래희망은 무엇인가?
12.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는 것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