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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과 이오스, 기생충과 약탈자

in SCT.암호화폐.Crypto5 years ago (edite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블록체인에 비전문가이고 아는건 없지만, 이번 퇴임은 암호화폐가 규제화 되는 것에 대한 블럭원과의 다툼으로 자존심싸움이아니였나 싶습니다. DPOS단합이 안되고 뭔가 부족합니다. 중앙의 가이드없이 자발적인 누군가의 생산성만을 기대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스팀도 현탈중앙형에서 형성된 중앙형멤버로 생산성을 만들었으면 좋은데, 현실은 너무나 꽝~! 이되어버렸습니다. EOS는 사전에 악성 물량을 이미 소화한것으로 보이고요, 한번을 펌핑해서 요리를 하지않을까라는 기대감은 있습니다. 망하길 원해도 손이 바뀌어서 안망할듯 싶습니다. 스팀도 이젠 뭔가 보여줄때가 되었는데 말이죠 ~~ 주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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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는게 없습니다. 가격은 저의 소관이 아닙니다.블록원이 그 많은돈을 이오스 홀더를 위해 쓰지 않는다면 크게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악성물량은 모르겠고요. 오늘 디센트 기사에서는 중국의 이샤오라이가 300만개 언스테이크 시작 했다는군요. 이오스가 망하기야 하겠습니까? 이오스 홀더가 망하면 망하지...이오스나 블록원은 잘먹고 잘살겁니다. 기회는 모든 암호화폐에서 있으니 펌핑을 잘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글 감솨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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