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휴일출근 & 투표 & 방바닥 낮잠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연태고량~ 저는 냄새에 취합니다. 향이 강한 술을 못 마셔요. 저는 그냥 소맥~~~ 나도 저렇게 손이 이쁜 시절이 있었는데...^^
크으!! 쏘맥~ 시원하고 달달하고 좋죠!! ㅎㅎㅎ
중화요리가 느끼하다보니, 칼칼한 고량주가 잘 맞긴하더라구요 'ㅡ' ㅎㅎㅎ
손은.... 손만 이쁩니다 ㅠ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