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192] 오이지 장아찌 무침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아니!! 에고님은 완전 주부시네요. 제 꿈입니다. ㅋㅋ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요리하실 때 딱 붙어 있었거든요.
그때 먹어본 음식을 그냥 따라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