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다 되가나요? ㄷㄷ
시간 참 빠릅니다.
저는 담배 끊을 때에 집사람에게 60 넘으면 다시 핀다고 하고 끊었네요.
그런데, 재 작년에 심장에 손대고 이제 사요나라 담배가 되었습니다. ㅠㅠ
이제는 담배 냄새가 역할 때가 있는 것 보니 담배 다시 필 수 있어도 안 필 듯 합니다.
12년 되었네요. ^^
이대로 쭈욱 금연 가즈아~~~
벌써 1년이 다 되가나요? ㄷㄷ
시간 참 빠릅니다.
저는 담배 끊을 때에 집사람에게 60 넘으면 다시 핀다고 하고 끊었네요.
그런데, 재 작년에 심장에 손대고 이제 사요나라 담배가 되었습니다. ㅠㅠ
이제는 담배 냄새가 역할 때가 있는 것 보니 담배 다시 필 수 있어도 안 필 듯 합니다.
12년 되었네요. ^^
이대로 쭈욱 금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