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192] 오이지 장아찌 무침View the full contextbabomadam (75)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오이지 하나만 가져도 밥 한그릇 뚝딱..맛나게 무치셨네요.
요즘 제가 혼자서 끌어안고 먹는 반찬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