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 여수 손죽도를 가다
이미지를 제작해주신 @weee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수 손죽도를 가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매일하는 멍멍이 밥부터 잔디에 물도 좀주고....
아침 일찍 여수 손죽도를 가야했기 때문입니다.
여수에서 배를 타도 되지만 1시간 40분 배를 타는것보다는 고흥 나로도항에서 30분 타고 들어올수 있기 때문에 순천에서 출발해서 나로도항까지를 고려해서 6시30분에 출발했지요.
나로도항에서 이런 배를 타고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포구에서 조그만 걸어오면 손죽도의 하나뿐인 마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자그마한 경찰서, 우체국, 보건소 등이 자리하고 있는 예쁜섬입니다.
당일치기로는 아침배로와서 오후 3시에 나가는게 유일하기 때문에 오실분들은 참고하셔야합니다.
아니면 일박은 필수가되어버리는 섬입니다.
시작되는 연인들에게 추천???!!
민박도있고. 새로운 사업으로 마을 팬션도 한개 짓고 있으니 섬여행을 좋아하신다면 고고!!!
손죽도에서 골방이였습니다.
Quite a busy day but you managed it really well :) thanks for sharing this post
작고 아름다운 섬이네요~^^ 일박을 안하면 시간이 좀 촉박하겠어요~
아기자기 아름다운 섬이네요~!!
저도 이사온 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불편함이
많다보니 왠지 불편한 점이 있겠구나 싶기도 해요^^;;
시간을 칼같이 맞춰야겠네요~!!^^
한적하니 아름답네요. 시작되면 방문해봐야겠습니다.ㅎㅎ
아주 작고 예쁜 마을인것 같네요^^
여수까지도 먼데...거기서 배를타고 가야 하는 곳이군요.
일단 머릿속에 기억해야겠네요 ㅎ
넘 아름 다운 섬이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어쩜 그림같은 마을풍경이네요.
평화롭고 여유롭게 보입니다.
잊지않고 기억해두겠습니다!ㅋㅋ
배가 일찍 끊기는 군요. ㅋㅋㅋ 중요한 정보가 되겠어요 ㅎㅎㅎ
스트레스따윈날려버릴것같은곳이네요ㅎ시간이멈춘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