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蟲:새참] 홍삼액 (red ginseng liquid)
[식蟲:새참] 홍삼액 (red ginseng liquid)
( https://steemit.com/food/@steamsteem/ebq3f )
2018.04.21.토.17:19, by steamsteem
스팀 가입 이후로,
스라벨 [각주1] 이 깨어져서,
After entering steem, slabal [footnote 1] was broken,
이번 주는 현실계 채굴에
마음만 바빠
월, 화는 점심도 먹지 못하고,
허덕거렸다.
이번주에는 식충이 출동을 한번도 못해서,
주말에 몰아서 한번 출동시켜본다.
식충이 금주 월요일은 현실계 채굴에 마음만 바빠서
아침은 든든히 먹고,
점심을 챙겨 먹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점심 식사 직전에
간단한 새참으로 때웠다.
This Monday I had no time for lunch, and instead I had a tweener food just before the lunch time.
위는 간단한 새참 사진..
Above photo is brief tweener food. Red ginseng liquid.
며칠전 봉투를 띁어서 직접 마실 때는
양이 좀 되는 줄 알았다.
꼬뿌에 따라 보니,
새 모이 수준..
The poured quantity in the cup was just a bird feed.
나이가 들면,
점심을 건너 뛰어도 큰 부담은 없다.
다만 저녁을 조금 일찍 먹을 필요가 있을 때도 가끔 있을 뿐..
ㅋㅋ 나이가 들면, 인풋이 줄어들어, 효율이 높아지나??
아래 사진은
새참꺼리 동영상..
Below is the video for the tweener food time.
조만간 요약충에서 셀프 정리 한번 해 보고 싶은 좋은 내용.
Hope to summarize the video in the [summaryDog] soon.
다른 [식충] 글에는 잔반 청소부의 역할을 완수한 사진을 올렸었는데,
이 새참에 대해서는 굳이 올리지 않아도,
잔반 청소부 역할을 증명하지 않았다고 뭐라고 할 사람은 없겠지요?
In my other [mealBug] posts, I added the evidence photo of my mission complete as a home food scavenger.
I guess that no such photos are necessary for this tweener food.
--
[각주1] 스라벨 : steem life balance ; 스팀계와 실세계의 밸랜스
[footnote 1] slabal : steem life balance.
all I understood is steem changed your life. please write in English too along with Korean :)
Thank you for your visit and comment
And for your priceless good advice.
It will take me some time to translate all of the post,
but instead, I added English translation of some key sentences.
Thank you again for your good and timely advice.
Hope to see you again.
새참이 홍삼이시군요, 아주 고퀄리티이십니다.
가장 인지 가노 인지를 위한 것이 아니고요,
가 귀족 들을 위한 것인데,
한번씩 슬쩍 슬쩍 ㅋㅋㅋ
스팀과 실세계 밸런스 ..
저도 요즘 고민하고 있는 내용인데
스팀스팀님의 글이 기대 되는군요 ㅎㅎ
스라밸.. 중요한 문제로 생각됩니다.
스팀 중독성이 너무 심해요.. ㅠㅠ
steamsteem 홍삼액 홍보 대사 노리십니까? ㅋㅋ
유급으로 시켜만 준다면야,
매일 10 개씩도 글 만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KT&G 에서 관심 가져 주기만 바랄 뿐.. ㅋㅋ
꼭 잘 되시길 바랍니다. ^^/ 힘내서 열심히 하시면
멋진 기회가 열릴겁니다. 힘내세요.
잘챙겨드세요
감사..
적 치커리에 삼겹살 말아 먹고 싶어요..
https://steemit.com/life/@suun/rossa-italiana-2018-04-19-06-14-46#@steamsteem/re-suun-rossa-italiana-2018-04-19-06-14-46-20180422t213824700z
확실한 약속은 못드리지만
하우스 빈 공간에 심게 되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인연을 이어가다 보면 삼겹살 같이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사..
뭐하고 사는지, 7일 지날때 까지 댓글 확인 인사를 못 드렸네요.
네 농사 대박 나시면, 삼겹살에 소주 사들고 한번 놀러가고 싶습니다.
저는 몇몇분 아이디만 보고 인사하러 다니는 수준입니다. ^^ 점심때 맛있는 곰탕을 시청에서 먹었는데 식당이름도 잘 생각이 안납니다. ㅎ
저야말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구요
저도 주로 제 관심글, 인연글 들 위주로 보고 다닙니다.
벌써 지난 주말이었나요..??
이번 주말도 즐 주말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