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ild Herbs Rice Recipe :: 취나물밥 건강한 레시피에요

in #food4 years ago

취나물밥은 반찬이 필요 없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영양밥이에요. 취나물밥은 곤드레 밥과는 또 다른 향과 풍미를 가졌어요.


아리에뜰 건강요리는 친환경 농산물 및 유기 농산물과 천연양념을 사용하여 요리하는 건강 레시피에요. ​
No 식품첨가물 양념 No GMO!

재료​
취나물​ 60g, 불린 오분도미 3컵(3인분)​

양념장
​전통 간장 4, 물 또는 생강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파 3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건취나물을 구매했어요.

​건취나물을 잘 씻은 후에 물에 30분 정도 불립니다.

유기농 오분도미를 불에 30분 정도 불립니다. 오분도미는 현미의 껍질을 5번 깎아서 현미보다 씹기 편하고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아요. 쌀눈이 살아 있기 때문에 백미보다 영양이 풍부해요.

불린 건취나물을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10분 정도 삶아 줍니다.

1시간 이상 삶은 레시피들도 있는데 건취나물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요. 건취나물이 연하다면 10분 정도만 삶아도 질기지 않더라고요.

데친 취나물을 찬물에 10분 정도 두거나 바로 꼭 짜서 사용해도 됩니다.

물기를 짠 취나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불린 쌀을 냄비에 넣고 그 위에 취나물을 얹히고 물의 양은 평소 밥할 때보다 조금 적게 잡아서 강불에서 끊이다가 끊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1분 정도 끊인 후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취나물을 쌀위에 얹기 전에 간장과 들기름으로 밑간해주는데 생략했어요.
들기름을 밥할 때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측면이 있고​ 완성된 취나물 밥에 들기름을 추가로 얹으면 되기 때문이에요.​

밥을 하는 동안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양념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한데 모아서 잘 섞어줍니다.

건강함이 물씬 풍기는 취나물밥 완성!

​취나물 밥 위에 양념장을 얹고 들기름을 한 스푼을 더 넣어주면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취나물밥과 간장 양념, 들기름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아리에뜰 건강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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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여전히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네요 ^^

이런 포스팅은 너무 좋은것 같네요:)

진짜 맛있겠네요. 제 취향!! 꼭 해먹어볼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