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지 않는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는 한국 여성들에게

in #feminismlast month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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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년 여성들(특히 기독교 신자인 여성)은 제사 지내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기피한다.
그런 생각을 하실 것이면 차라리 결혼 자체를 하지 말고 사회 운동가가 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인데 말이다.
그렇다면 한국인들이 제사를 왜 지내는가?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대다수가 노예의 자손이라서 양반 행세를 하기 위해 제사를 지내고 한국이 종교 국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군사 정권은 제사 문화를 법률화 하여 자기 파시즘 체제를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누군가에 당할 까 두려워도 권위주의와 결혼제도에 복종하지 말고 사회 저항 운동을 해야 하는데 이 문제를 결혼을 통해서 자식한테 떠맡아 봤자 자기 자식들한테 욕만 먹는다.
덕분에 꼰머가 되는 것도 자신이 가진 권위주의적 세뇌에 벗어나지 못하니까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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