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DUCCO] 갑툭튀 수퍼모델, 기무라 타쿠야 둘째 딸 Kōki 데뷔!
올해 봄을 마무리 하며 일본 연예계에 난리가 났군요.
바로 Elle japan의 표지모델 Kōki가 주인공.
누군지 아시겠어요?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죠.
우리나라라면 원빈-이나영, 또는 송송커플의 아들, 딸이 태어나 데뷔한다면 이 정도 주목을 받게될까요?
15살 신인 모델 이야기는 일본을 뛰어 넘어 세상을 술렁이게 만들 듯 합니다.
바로…
이 분의 둘째 딸이기 때문이에요.
누군지 아시겠죠?
5월 말 갑작스럽게 Elle japan 7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한 Kōki라는 모델은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차녀입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부모에 대한 정보를 노출하려고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극비리에 진행된 촬영 후 갑작스럽게 알려졌다는 후문.
하지만 사진과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보니 패션모델로 인기가 대단할 듯 합니다.
이미 Elle japan 7월호는 완판. 표지만으로도 대단한 판매 촉진 효과를 거둔 셈입니다.
소식이 전해진 후, 일간지와 매체에서도 난리.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모델로의 성장은 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우월한 유전자는 잘 전달된 느낌. 쿠도 시즈카를 닮은 첫째 딸과는 달리 둘째 딸인 Kōki는 아빠인 기무라 타쿠야를 닮았고 키는 벌써 170cm. 피아노와 플루트 연주도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어느 정도 실력일지는 이후에 확인할 수 있겠죠.
국제학교를 다녀서 영어와 프랑스어도 구사할 수 있다고 하니 해외 런웨이에 등장할 날도 있지 않을까요?
패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매해 챙겨보는 빅토리아 시크릿 쇼로 모델 계는 약간 알고 있기에 새로운 모델의 등장에 호기심이 생겼던 @akuku였습니다. (:
확실히 아빠 닮았네요... 유전자의 힘이란 ^^
그러게요. 기무타쿠 얼굴이 보여서 신기하네요.
아빠 많이 닮았네요, 그나저나 기무라 타쿠야 많이 늙었네요.
그만큼 오래 인기와 유명세를 유지했으니까요. 흐르는 시간이 아쉽긴 하겠어요.
Nothing is impossible, the word itself says "I'm possible!"
기무라 타쿠야 딸이군요 닮았네요 ㅋㅋㅋ 한창 일드 볼때, 기무라 타쿠야 나오는 프라이드 재밌게 봤었죠
프라이드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전 히어로 기억이 납니다.
기무라타쿠야 드라마에서 정말 빛이 났는데
따님도 빛이 나길 ^^
잠잠하다가 이렇게 닮은 꼴로 보게 돼 깜짝 놀랐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