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미덕 그리고 자각몽(두 번째 미덕 ---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in #dream3 years ago (edited)

자각몽을 꾸는 쉬운 길은

스마트폰에 30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잘 때까지 지금 상태가 꿈인지 생시인지 판별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입니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30분 간격으로 꿈인지 여부를 판별하는 것을 1달 정도 반복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자각몽을 꿀 수 있게 됩니다.

이때 꿈인지 생시인지 판별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면 안되고 모든 의식을 동원해서 매우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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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판별하는 방법으로 자각몽에 숙달된 사람들 사이에 알려진 방법으로 자신의 손을 보는 것이 있습니다.

손 보기는 자각몽과 신비학 분야의 유명인사인 카를로스 카스타네다의 저서에 나오는 내용으로 상당히 잘 듣습니다.

30분 간격으로 알람이 울릴 때마다 손을 진지하게 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느샌가 꿈 속에서도 자신의 손을 보는 습관이 생깁니다.

꿈 속에서 자신의 손을 보게 되면 원래 자신의 손과 어딘가 다른 느낌이 들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의 손이 아닌 파충류이 손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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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이 자신의 손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 순간 그것이 꿈임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즉 지금 꾸고 있는 꿈이 꿈임을 알아차리는 자각몽 상태로 진입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자각몽 상태가 되었으므로 무엇이든 원하는 건 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자각몽 상태란 3자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는 얘기는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삶이 신이 꾸는 꿈이므로 신의 관점에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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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고 노벨상의 30%를 독식하는 원천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 만물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것을 교육받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우 진지하게 임합니다.

다만 자각몽을 연습할 때는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기를 할때 꼭 하나님의 시각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부처님, 알라, 백색왜성의 그레이 등등 그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나보다 더 위의 상위존재가 나와 세상을 바라본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상위존재라면 어떻게 할까... 라고 끊임없이 생각하다 보면 풀리지 않던 문제들이 스르륵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아무리 의식적으로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려 해도 자동적으로 1인칭 시점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자각몽에 숙달된 사람은 다릅니다.

자각몽을 꾸는 조건 자체가 꿈 속에서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상태, 즉 꿈임을 알아차리는 것이기 때문에 꿈속에서 그것이 숙달된 사람은 그 느낌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래서 그 느낌을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의식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기가 아닌 무의식 차원에서 일어나는 제3자의 시각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기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