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라버니 병 문안 소감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diary • 3 years ago 본가에 계시는 저희 어머니와 같은 생각이시네요. 건강 하셔야 하는데...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