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lick 활용방안] vimva가 생각한 Dclick의 장점 및 활용 방안 - 아무 글에나 Dclick 광고를 달아도 될까?

in #dclick6 years ago (edited)

최근 Dclick(www.dclick.io)을 사용하고 있는 스티미언들이 많다. 필자도 그 중 한명이며, 앞으로 Dclick의 장래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소정의 스팀파워를 임대하기도 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Dapp이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사용할지 막막했으나, 며칠 사용해보니 개인적인 기준은 어느 정도 생긴 듯 하다.

그래서 Dclick을 사용하며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 그리고 적절한 활용방안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볼까 한다.

Dclick의 장점

1. 내가 가진 스팀파워와 상관 없이 다른 사람에게 이득을 줄 수 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항상 적은 스팀파워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큰 보상을 안겨주지 못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보통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주는 보팅보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주는 보팅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또한 활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은 내가 가진 스팀파워가 어느 정도 된다고 하더라도 여기저기 보팅을 주다보니 보팅파워가 줄어 생각보다 작은 정도로만 보상을 줄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디클릭은 단지 클릭 한 번으로, 스팀파워나 보팅파워와 상관 없이 일정한 보상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을 갖는다.

2. 일주일이 지나 payout이 된 글도 지속적으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사실 이 부분이 Dclick의 핵심인 듯 하다. 스팀잇에서의 가장 큰 단점은 아무리 글을 열씸히 쓴다한들, 일주일이 지나면 글에서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인데, Dclick은 이런 문제점을 훌륭하게 보완해준다.

아직까지는 스팀잇 글이 네이버나 구글 같은 플랫폼에 크게 노출되고 있지 않으나, 점차 노출 정도가 확장되어가다보면 스팀잇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Dclick 광고를 클릭해줄 수 있지 않을까?

Dclick 활용 방안

1. 장기적으로 사람들이 읽는 글을 쓰자!(ex: 정보성 글, 가이드 글)
Dclick의 장점은 보팅 뿐만 아니라 클릭 보상도 얻음으로써 보상 자체가 늘어난다는 점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일주일이 지나 보상을 얻지 못하는 상황에도 추가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Dclick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볼 수 있는 글에 Dclick 광고를 다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스팀잇 뉴비 분들을 위한 가이드 글 같은 것을 작성하게 된다면, 새로 유입되는 분들은 그 글들을 꾸준히 읽게 될 것이다. 필자가 1년 전에 썼던 글에도 가끔 댓글이 달리기도 하니 말이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클릭 수를 확보해주는 글들이 쌓여가다보면 나중엔 일정한 기초수입이 보장되며 보상이 극대화 될지도 모른다.

2. 글의 내용에 따라 어느 Dapp에 올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한시적인 팁)
사실 이 부분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필요한 팁이라고 생각되어 적어본다.

현재 Dclick 광고배너의 경우, Dclick으로 포스팅하지 않더라도 글 수정 기능을 통해 코드를 따서 Busy와 같은 다른 Dapp에 포함시켜 포스팅할 수 있게 되어있다. 다만, Dclick 측에서 이렇게 다른 Dapp에 작성된 글에 Dclick이 포함될 경우 다른 Dapp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아마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다른 Dapp에도 Dclick 배너를 달 수 있게 되겠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듯 하다.

필자의 경우 busy에 글을 작성하면 busy.pay로부터 약 2달러 정도의 보팅을 받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Tasteem에 식당과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해도 2달러 정도의 보팅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Dclick 수익은 이렇게 정해져 있지 않고 더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클릭수를 보장받기 어려운 글이라면 Dclick 보다는 다른 Dapp에 포스팅하는 것이 더 이득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Dclick을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보았다.

개인적인 관점이기 때문에 위에 기술한 부분이 꼭 올바른 해석이나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글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혹시 더 좋은 생각이 있거나 피드백에 있다면 댓글 부탁드린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있다면 클릭도 한 번 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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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busy 보팅이 2달러 정도라니! 역시 팔로워 분들이 (정확히는 팔로워 분들의 스파합이) 높으시군요.

디클릭으로 얻을 수 있는건 7일 이후도 보상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커 보입니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흐흐 감사한 일입니다. 디클릭 활성화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어제도 포스팅을 못했는데 1달러 정도가 들어왔더라구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클릭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글을 써야겠습니다 ^^

억 유용한 해석이네요. vimva님은 실용적이고 알기쉬운 정보들을 잘 정리해주십니다 ^_^아무래도 DClick을 사용해야할까요.; 그런 의미로 디클릭도 누르고 갑니다.

흐흐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옛날엔 이런 류의 글을 많이썼는데 짬이 안나니 일상 얘기만 하게 되더라구요 ㅎ... 디클릭 꼭 써보시길 바랍니다. 클릭도 감사해요 ^^

7일 한정 보상을 넘는 수익을 안길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봅니다.

스팀잇 최고의 호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흐흐.

잘 정리된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디클릭을 보다가. 오늘부터 소량 임대해 봤습니다
장점이 많아보이는 dapp인듯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해놓은 디클릭 임대가 나중에 크게 돌아오지않을까 싶네요!

기대해 봅니다 ~

언급하신 장점들만 해도 dclick은 충분히 경쟁력 있어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흐흐 그렇죠? 아마 계속 업데이트 되면서 장점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 벌써 주말이 지나 월요일이네요 ㅠ ㅠ 필소굿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구글은 그래도 좀 나오던데 외국계라 그런지 네이버랑은 접점이 없는거 같습니다. 한국인의 주 포털은 네이버인데 ㅎㅎㅎㅎ

ㅎㅎ 맞습니다 ㅠ 아무래도 자기들 블로그가 있으니 다른 블로그 글들은 뒤로 밀리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

디클릭 측에서도 이런저런 상황을 보면서 조율을 하겠죠. 다른 댑들과 협력이 잘 이뤄지면 좋겠네요 ^^

디클릭이 추구하는 바가 구글애드센스같은 형태라면 아마 잘 협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usy 보팅 장난아니네요. ^^
한번 해볼까 고민됩니다.
장기적 글을 써도 글은 읽어도 클릭이 없다면 똑같지 않을까요?? ㅠ.ㅠ
뭐가 정답 인지 알수가 없네요.

흐흐 비지가 참 고마운 댑이죠 ^^ 그래도 일주일 뒤에 글이 아예 죽는 것과 클릭이라는 여지가 있는 것은 다른 의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아마 꾸준히 사랑받을만한 글들은 일주일 이후에도 클릭을 받지 않을까요? 물론 지금 수준의 스팀잇 글 노출 시스템으론 답이 없어보이네요...

긍정적 으로 생각해야겠죠?? ㅎㅎ

디클릭 했습니댜!
빔바님 오랜만이에요! ㅎㅎ
저 간만에 들어오니 디클릭이 무언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이제야 감이 잡히네요 ㅎㅎ
이런 누이좋고 매부좋은 것이 다있다니!
저도 조만간 한번 디클릭을 넣어봐야겠어요!

앗 오랜만입니다 인디구님 :) 저도 요즘 다시 한창 하고있다보니 새로운 개념들이 머리가 어지럽네요 ㅠ 다같이 디클릭으로 광명을 찾아보아요 ㅎㅎ

7일 이후 보상이라는 점에서 스티밋의 한계를 조금은 보완한 것 같아 좋네요ㅎㅎ

흐흐 맞습니다. 이렇게 댑들로라도 한계가 보완이 되니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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