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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뢰의 혁명, 블록체인의 철학 003] '블록체인 기술 개관' 번역 연재 03회. "들어가는 말"
글의 맥락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수정해야 논지가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이 점은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이 가명-익명성을 내놓을 수 있게 했는데, 왜냐하면 계정이 신원확인이나 승인 과정 없이도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이 과정은 전형적으로는 '고객-알기(KYC) 법률'에 의해 요구된다). → 이 점은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이 가명-익명성을 내놓을 수 있게 했는데, 왜냐하면 계정이 신원확인이나 승인 과정(이 과정은 전형적으로는 '고객-알기(KYC) 법률'에 의해 요구된다) 없이도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맙습니다. 모이는 의견을 수합해서 수정하겠습니다.
곰돌이가 @armdown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7을 보팅해서 $0.007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853번 $12.803을 보팅해서 $11.459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