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온라인 채널 마케팅 -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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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온라인 채널 마케팅 - 최재혁


아래는 책 온라인 채널 마케팅 (최재혁 지음)의 읽고 인상깊었던 문장들입니다.

p35

불황에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불황이라서, 경기가 좋지 않아서 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잊어버리길 바란다. 주변의 시장 경기는 다 똑같다.

p35.

게임에서 이겨야 재미가 있다.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가. 연습도 하고 치밀하게 전략도 세워보고,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도 하면서 좋은 정보도 얻어야 하고, 남보다 더 나은 아이템도 사야 게임에서 승리한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이다.

p36.

이를 좀 더 단순화 한다면,
[목표 설정] => [타깃 찾기] => [전략세우기] => [실행하기] => [분석하기] 를 반복하는 것이다.

p59

예전에는 고객들이 가게(사이트)를 올 때, 정문(사이트 검색)으로만 왔다면, 이제는 옆문으로도 들어오고, 쪽문으로도 들어온다. 어디로 들어올지 모르니, 사방팔방 문을 많이 만들어 두어야 하는 것이다.

p73

목표 없이 진행을 한다는 것은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마찬가지다. (중략) 첫 걸음이 바로 목표 설정이라는 것을 알고, 어중간한 목표가 아닌 명확한 목표를 세워 남들과 의 경쟁에서 우위를 잡아야 한다.

p73

누구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하고 싶어하고, 매출을 올리고 싶어한다. 그러나 이 메일을 보내온 회사처럼 명확한 목표치가 없는 목표는 가치가 없다.

p74

예를 들면 단순하지만 명확한 목표를 먼저 세운다. 홈페이지 방문자를 1일 100명이 유입되도록 만들어보겠다(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해보면 된다) 이제 조금씩 구체화해보자. 월 광고비 300만 원으로 3개월 내에 1일 100명을 만들어보자.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목표를 다 세웠다. 어렵지 않다. 누구나 할 수 있다.

p75

3개월 내에 1일 방문자가 평균 100명에 도달했다면, 다음 목표를 잡아야 한다. 그때에는 매출 목표로 잡아보자. 예를 들어 월 광고비 500만 원으로 3개월 내에 월 1천만 원이라는 목표를 잡아보자. 이렇게 되면 ROAS(Returns On Ads Spending: 광고수익률)은 200%이 된다.
'ROAS = 매출액 / 광고비용 * 100%'

p75

만약 회원가입 목표나 상담건수, 구매건수로 목표로 잡는다면 CPA(Cost Per Action : 액션당비용)를 기준으로 목표에 도달하고 있는지 평가해보면 된다.
'CPA = 광고비용 / 액션'

p77

ROAS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과 매출 상승을 위한 마케팅 전략은 방향이 다르다. 동시에 두 가지를 모두 달성하면 좋겠지만, 둘 다 놓칠 수 있기에 실현 가능한 기준을 잡고 목표를 명확하게 하나로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p78

온라인 광고 목표를 세울 때, 초기에는 3개월 단위로 잡을 것을 추천한다. 사실 홈페이지도 수정 보완을 해가야 하며, 광고 카피나 광고 상품 부분도 수정 보완을 해나가야 한다. 그리고 내부 서비스도 보완을 하여야 할 것이다.

p80

(적벽대전, 안개 속에서 화살을 날린 실책에 대한 예시)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은 바로 타깃팅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팔 것인가가 가장 기본적인 타깃에 대한 고민이다.

p81

최근 온라인 광고 플랫폼들은 점점 타깃을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타깃에게 좀 더 알맞은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p142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라도 네이버 단체로 회원가입을 새롭게 하길 권장한다. 작은 규모의 회사인 경우 담당자가 본인의 아이디로 '사이트 등록' 등을 해오다가 퇴사를 하게 되면 남은 사람들이 정보를 찾느라 고생하는 것을 자주 본다.

p169

체류 시간의 경우 최근 홈페이지가 새창으로 열리는 경우는 유저들이 모르고 닫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추세이며, 대신 반송률을 많이 체크한다. 우선 키워드별 반송률을 체크하여, 방문자가 왜 해당 키워드로 방문했다가 나가버렸는지 알아봐야 한다.

p175

어떤 목표를 세웠는가에 따라서, 고객 방문 시나리오도 구성해보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광고 상품을 주력으로 광고하고, 어떤 광고 상품을 보조로 사용할 것인지 정해질 것이다. (중략) 첫째, 고객들이 어떤 경로로 접근하게 만들 것인가? 둘째, 알리고 싶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한 번에 잘 보여줄 것인가? 셋째, 한 번 방문한 고객이 빠져 나갈 구멍이 없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p196

(네이버 키워드 광고) 이때 입찰가는 그래프가 평평해지는 구간을 선택한 키워드의 평균 1순위 입찰가를 보며 된다. 그런 후에 입찰가와 매체 구분을 하여, 예상 견적을 확인해야 한다.

p197

네이버와 다음의 확장 기능은 비추천한다. (중략) 확장 기능보다는 세부 키워드를 늘리기 바란다. 구글의 경우에는 일반 키워드의 조회수가 적을 수 있기 때문에 확장 검색을 해야 하는데, 이때에는 확장보다는 구문 검색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조회수가 많은 키워드는 꼭 일치 검색으로 진행하길 바란다.

p200

(CPC 검색 광고의) 클릭율을 높이기 위한 문안으로 첫째 영문을 포함하고, 둘째 숫자로 기재(할인율 등), 셋째 볼드체 처리를 하는 것이 유용하다.

p201

광고 문안의 경우 네이버, 다음, 구글 모두 2개 이상의 문안을 등록하여 테스트해볼 수 있다. (중략) 그리고 문안만 테스트해볼 것이 아니라 랜딩 페이지도 성과 테스트도 해볼 수 있다. 동일한 광고 문안으로 다른 랜딩 페이지를 연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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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채널 마켓팅 좋은 문구 발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벽대전에서 안개속에서 제갈량이 화살 모은 사례도 언급이 되어있네요. 안개가 없으면 정확한 타켓팅이 되었겠지만, ㅎ 우리 주변에 안개 속 일들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보클로 응원합니다.

네 저도 읽다보니 적벽대전 비유가 확 와닿더라구요 ㅎㅎㅎ
댓글 보클 감사해요^^ 좋은 주말되세요~

명확한 목표를 분명히 세우지 않고
중구난방식으로
하게 된다면 삽질하는거나 다름없다는말

공감합니다.

그러게요~!!
단순하게라도 숫자와 기간을 정해서
목표를 정하는걸 습관화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