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루가 너무나 긴 겨울방학.. 나도 내시간 좀 가지자^^;;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지요^^?
겨울방학이라 아이들이랑 복작복작 집에만 있다보니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온갖 집안일에..
스팀잇에 글 하나 적을 시간도 모자라네요..
그렇다고 크게 하는 일도 없는데..
그나마 지금은 새벽에 2호가 침대를 화장실로 착각해서 생긴 작은 에피소드(쉿!비밀) 로 이마트에 와서 빨래도 하고 아이들도 에너지 소모중이랍니다..
추운데다 밖에서 놀면 또 감기걸릴까봐 실내를 찾다보니 또 키즈카페네요.
요즘아이들도 참 놀때가 마땅치 않아요..
그래도 키즈카페라면 마냥 좋아해서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덕분에 엄마도 잠시 스팀잇과 스몬의 시간을...^^;;
어제는 스몬에 잠깐 접속했다가 2천대의 상대와 경기를해서 점수를 꽤 올렸어요..
덕분에 챔피언3까지 가게되서^^;;
지금은 그런 행운이 없네요..
암튼 새로운 카드도 생기고 열일하는 스몬 맞네요..
스팀잇에 광고도 달린다던데.. 아직 보이진않던데.. 저도 로그아웃 해봐야겠어요..
올해는 긍정의 기운이 넘치길 바라며..
남은 1월의 첫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씨유어개인~^^♡♡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스몬 숨은 고수 투럽맘님..저 만날땐 자비를..방학시즌이라 어머님들 엄청 바쁘실듯 하네요..
곰돌이가 @hjh0827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5을 보팅해서 $0.008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498번 $31.086을 보팅해서 $31.051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한번만님 왜이러세요^^;;
저에게 자비를 내려주소서~!! 프리즈!!
저 이기셨던거 스샷 어디엔가 있을텐데..또르르..
요즘 좀 뜸하시더니
아이들 방학이라 바쁘시군요
둘을 보고있으려면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겠네요
딸들이라 좀 괜찮으려나요?...
역시 스몬고수시군요
챔피언 축하드립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곰돌이가 @gfriend96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5을 보팅해서 $0.008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499번 $31.101을 보팅해서 $31.059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아들같은 딸들을 둔 덕분에..
자꾸 제 안의 괴물이 소리를 질러대네요..
저.. 천상 여잔데^^;;;
스몬고수는 아니고 카드지름신덕에 겨우 먹고 삽니다..^^;;
교사가 힘들 때 방학을 하고 엄마가 힘들 때 개학을 하지요.
곰돌이가 @tailcock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5을 보팅해서 $0.008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501번 $31.133을 보팅해서 $31.073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롱다리님도 알고계시는군요 그 명언을^^~
애들 방학하면 엄마들이 고생이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고생은 아니지만.. 자꾸 야단을 치게되네요..
둘이 잘 놀다가 또 투닥거리고^^;;
선생님들 새삼 대단한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팥쥐님
곰돌이가 @epitt925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5을 보팅해서 $0.008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502번 $31.148을 보팅해서 $31.081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방학 땐 아이들 돌보다가 하루가 순식간에 가지요.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방학 끝!
곰돌이가 @room9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3을 보팅해서 $0.010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497번 $31.071을 보팅해서 $31.043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선생님이 미칠때쯤 방학하고 엄마가 미칠때쯤 개학한다지요~^^
아직도 방학 중반이란게 함정^^!
키카에서 혼자 놀수 있으니 그것도 다행임당 ㅎ
며칠전 조카 델근 키카 갔었는데 계속 따라다니다보니 그게 더 힘들더라구요 ㅋ
둘이라서 그나마 놀긴하는데..
자꾸 엄마보이면 고자질하기 일쑤랍니다^^;;
방학이 늦잠자서 좋으면서 힘드네요..
2호분 표정 너무 귀엽네요^^ 보클!
듀프레인님 감사합니다...
자꾸 저에게 언니가 이랬쎠!저랬써!!를 외치는 통에..
쉴 틈이 없네요^^~
겨울에다 미세먼지도 심해서 밖에서 못노니 키즈카페가 최고죠. 엄마는 쉬고 싶다~~~
진짜 미세먼지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어쩜 이리 맑은 하늘 보기가 힘든지..
케케모님은 일상이 평안하신지요..^^??
으아.. 애들 방학... 벌써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