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2일차 : 기장 아난티코브
오늘 부산은 바람이 많이 불어 그런지 맑은 하늘을 볼수 있었어요~^^
간만에 만나 친구 부부와 기장 힐튼 호텔 내에 아난티코브에 다녀왔어요~
친구 말로는 부산에서는 핫 플레이스라는데..
언제 생겼는지 첨 방문해 보네요~^^
바다를 배경으로 카페2~3곳과 북카페, 아이들 옷가게
아이들 블럭방, 식당 2~3곳 끝~!!
별거 없다 생각 될수도 았지만 멋진 바다를 풍경으로 커피 한잔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멋진 곳이네요~^^
오늘 날이 추워 바닷가 앞까진 못가고 플라워 카페로 피신~ 큰아이는 아빠와 바닷가 구경까지 하고 왔어요~
날이 좋으면 힐튼에서 1박하고 여유롭게 산책하고 싶을만큼 풍경이 멋졌답니다
호텔 주차비가 부담스럽다면 근처에 주차 지켜놓고 걸어 오셔도 될듯해요~
근처 기장 롯데 아울렛도 있으니 한번 들러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근처에 호텔엔 리조트도 짓고 있던데..
도심과 떨어져서 바다를 풍경으로 조용하니.. 외국에 온듯한 기분이었어요~
물놀이 시설과 함께 들어서면 참 좋을거 같아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