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은 잊어도 아무 문제 없지만, 팀장님의 생일은 잊어서는 안되는 법
스칼렛팀장님의 생일을 맞아, 팀원들 모두 분주하게 아침부터 준비를 시작했다.
케이크? 코로나 상황이니까 케이크를 노나먹는건 안좋겠지?
그럼 도넛을 쌓아볼까??? 어디 도넛을 사지? 맛있는 곳으로 가자
초도 사고 또 뭐가 필요할까...
팀원 중에 금손인 친구( 캐리커처 장인)가 있어서 팀장님 이름 넣어 토퍼도 만들었다.
뭐든 진심인 녀석들.. 훗 ...

이렇게 오늘도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이어간다.
후후
도나쓰로 ㅋ신선하네요
ㅎㅎㅎㅎ 냠냠 다같이 먹었습니다 ㅎ
케익이 정말 센스있네요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다같이 노나먹었어요 ㅎ
제과점 케익보다 백배 나은데요!
토퍼가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ㅋㅋ
토퍼가 한수였죠 ㅎㅎ
와 파는건주 알았어요~ 팀원센스 최고네요
코로나 상황에 맞췄어요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팀장님이 세 살 인가요???
엄청 영한 회사군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그런걸로 하겠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팀장님의 자녀들의 생일도 잊어선 안되죠^^ ㅋㅋ
한수 배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오! 도넛케이크 센스짱이에유!! 저도 살짝 써먹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