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은 잘 다녀왔습니다.
낮 시간대고 실내에 계속 있어서 생각보다 안추웠네요
사실 어제 와이프 생일이었는데 얼굴 보는 시간도 없었네요 ㅎ
SRT타러 수서역 갔는데 동행한 대표님이 아내 주라고 스콘을 많이 사주셨어요
(대표님이 와이프 소개시켜줘서 결혼한거지요 ㅋ)

아내가 스콘을 좋아합니다.
제 취향도 우진이 취향도 아니니 아내 혼자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ㅎ

다음주도 IR하러 서울갑니다.
피곤하긴 해도 기차안에서 놀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옛날처럼 맛있는 것도 먹으면 좋을텐데
계란에 사이다~
아내도 스콘도 주시는 좋은 대표님 ㅎㅎㅎ
그러면서 일도 많이 주시네요
스콘~ 냉동실에 얼려놨다 꺼내 먹어도 맛있죠~ 아내분 생일 축하드려요~
오 역시 세종커라 잘 아시는군요 ㅋㅋ
헐~ 대표님 소개였나요? ㅋㅋㅋ
평생 충성 하셔야 할듯....
글쎄요 원망해야 할지 ㅋㅋ
앙버터라니 정말 맛있을 듯 합니다. ^^
제 스타일은 영 아니라서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평생은인 대표님께 잘하셔야 겠어요.. ㅎㅎ
스콘도 맛나 보이네요.
은인 맞나요? ㅋㅋㅋ
다들 스콘을 잘 아시는군요
저는 뭐 스위트콘인줄 ㅋ
이햐~ 대표님께 인정받으셨었나 보네요!! ㅎㅎㅎ
우리 대표님은 소개도 안 시켜주고 뭐하는 것이냐!!!! ㅎㅎㅎ
여자들이 스콘을 좋아하는 모양인데
3900원 스콘 내밀면서 야 나랑 사귈래? 해보시죠
그것보다 대표님이 소개해주셨다구요?? 여간 인연이 아니네요 ㅎㅎㅎㅎ
12년 동안 알고 지낸 대표님이셔서요 ㅎㅎ
스콘이 뭐에요? 맛있어 보입니다^^ 츄릅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빵 종류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