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일차
언니 딸램이 맛집과 관광지를 그림으로 그려 놨더군요
우리를 데리고 온 언니,제주에서 한달살이를 했던 언니, 추석에 다녀간 언니까지 모두 제주를 대충 아니 의견을 모아 일정을 짰어요
아파트에서 내려다 본 제주시내와 바다 멋집니다
날씨가 도와주는 하루 시작입니다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먹고 여유롭게 ~
언니네 딸램 승용차까지 있으니 운전은 돌아가며 할까 했는데 말뚝에 삼성 ^^
난 조수석에서 네비담당 ~
함덕해수욕장으로 달렸어요
바람이 어찌나 쎄던지 옷을 여미게 되더군요
오우 ~ 멋진 바다다 ^^
아침식사가 빵과 커피였고 걸어야 하기에유명한 카페는 패스 ~
난 다른 언니들과 다녀왔기에 뭐 ^^
모래사장도 걷고 잔디도 걸으며 인생샷 건져보자며 이리 저리 서라하곤 찰깍 ~
서우봉 둘레길을 걸었어요
초반에 언덕이라 땀이 조금 나기 시작하더군요
코스모스도 좋고 억새도 이쁘고요
말과 염소도 풀을 뜯고 있어 정겨웠어요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 정말 좋았고요
차로 돌아오는 올때도 조형물이 많아 사진 좀 찍었어요
점심 먹으러 가자 ~
말과 염소 등장하니 외국같습니다.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