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친구들과~
가까이에 사는 초딩친구들과 점심식사하기로 했어요
반가운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어요
맛집인지 모르고 왔는데 손님들이 계속들어와서 만석이 되더군요
문어가 금어기라 2인하나만 가능하다기에 점심특선 쭈꾸미볶음을 추가했어요
돈가스도 맛나고요
문어가 야들야들~
간도 딱 좋고 맛나게 먹었어요
시원하고 좋지만 자리를 옮겨야지요 ^^
바로 뒤에 있는 카페로 이동 ~
예상외로 예쁜 카페입니다
물 빠진 뻘만 보이지만 운치 있네요
루프탑에도 올라가 보고요
야외도 잘 꾸며 놨네요
애완견 동반 가능한 카페라더니 실외에 자리를 마련해 뛰어 놀수 있게 했네요
요리조리 잘 꾸며 놓은 카페에 션하게 앉아 놀았어요
오랜만에 어릴적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니 맘이 편안하네요
눈맛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