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명랑 핫도그_1021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저 어릴땐 핫도그하면 작은 천막안에서 30원에 직접 튀겨주던 핫도그뿐이었는데 요즘엔 냉동에 배달에 핫도그 전성시대 같아요~
와 ㅋㅋㅋ 역시 앞 세대 ㅋㅋㅋ 30원이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