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피자 헛헛헛_0822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핏짜는 피자헛이죠~ 집앞에 피자헛이 있어 방문포장 50%할인으로 가끔 즐기곤 합니다~ 우진이가 입맛이 살아있군요~ㅎㅎㅎ
저희도 집앞에 있는 행사를 하더라구요 다음엔 방문으로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