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언어치료 갑니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eopler (70)admin애비야 나 똥 쌌다in Daddys 아빠의 일기 • 4 years ago 부모가 자식을 믿어준다는 그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가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잉? 근데 왜 하필 울고 싶은 마음이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