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in CybeRN10 months ago (edited)

목공방에서 작업하는데 비가 내리는 바람에 문을 닫아 더 덥다. 오늘도 온몸의 땀구멍이 열린 듯 땀이 뚝뚝... 이마에서 흐르는 땀이 눈으로 들어가 힘들었다.
집으로 돌아와 귀찮아지기 전에 후딱 재활용쓰레기를 정리하고 갖다 놨다. 땀으로 옷까지 축축하다.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에어컨 밑에서 더위를 식히며 편해지고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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