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10605 그리움View the full contextisun (79)in CybeRN • 5 years ago 어머니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금방 목젖까지 차오르고 눈물이 고이는 건 어머니의 짖을 빨고 큰 우리의 몫인 것 같습니다